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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순 김포시의회 의장 “제2새솔학교 신설 촉구”…특수교육 기반 확충 강조카테고리 없음 2026. 10. 13. 22:55
제271회 정례회 개회…11월 3일까지 22일간 행정사무감사·결산 심사 “특수학교 설립 전 중등 복합특수학급 설치·운영도 조속히 추진해야” 김계순 김포시의회 의장이 김포지역 특수교육 기반 확충을 촉구하며 제2새솔학교 신설과 학교 설립 전 중등 복합특수학급 설치·운영을 위한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의를 요청했다. 김 의장은 13일 열린 제271회 김포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에서 개회사를 통해 “먼 통학길을 감당하는 아이들과 자녀의 진학을 걱정하는 학부모들의 어려움을 개별 가정의 몫으로 남겨두어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장은 김포시 인구 증가와 함께 특수교육 대상 학생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지만 여전히 필요한 교육을 받기 위해 다른 지역의 특수학교를 찾아야 하는 현실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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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시공사, 지정금융회사 아닌 특정 증권사에 80억원 예탁... 시 감사서 '규정상 문제' 확인카테고리 없음 2026. 8. 25. 13:34
2023년부터 3개월씩 두 차례 운용… 김포시, 감사 후속 절차 진행 중 김포도시공사가 2023년과 2024년 두 차례에 걸쳐 여유자금 80억원을 특정 증권사에 예탁한 사실과 관련해 김포시 감사에서 관련 규정에 맞지 않는 운용이었다는 지적이 확인됐다.해당 자금은 만기 후 원금과 이자가 회수됐으나 안전하게 관리 되어야 할 지방공기업의 재산을 은행 등이 아닌 증권사에 예탁해 손해발생 위험을 초래했고 업무상 배임죄 성립 여부에 대한 법률적 판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5일 김포시 감사담당관실과 김포도시공사 관계자 등에 따르면 김포도시공사는 2023년 10월께 여유자금 80억원을 하나증권에 3개월간 예탁했다. 이후 2024년 1월 만기가 도래하자 같은 금액을 다시 3개월간 연장 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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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장직 인수위 "5호선 5500억 부담 근거 확인 안 돼"…도시공사엔 강한 유감카테고리 없음 2026. 6. 23. 09:07
도시경제소위 1차 업무보고 마무리5호선 5500억 부담 근거 검증 예고“도시공사 자료 부실·비협조” 지적 민선9기 김포시장직 인수위원회가 교통·도시개발·산업경제 분야 주요 현안 점검을 마무리하고 공약 구체화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김포시장직 인수위원회 도시경제 소위원회는 지난 22일 미래전략국, 경제국, 교통건설국, 도시주택국, 환경국과 김포도시공사 등 소관 부서 및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1차 업무보고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민선8기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과제, 정책 결정 과정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도시경제 소위원회는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경위와 관련 자료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일부 부서와 산하기관의 자료 제출이 미흡하거나 형식적인 수준에 머물렀다고 지적했다. 또한 일부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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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컨소시엄, 오라니장터 3·1 만세운동기념사업회에 성금 300만 원 기탁카테고리 없음 2026. 5. 1. 10:59
김포시 양촌읍에서 지역 역사 계승을 위한 기업의 나눔이 이어졌다.양촌읍행정복지센터는 ㈜신화컨소시엄이 오라니장터 3·1 만세운동기념사업회에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1919년 양촌읍 오라니장터에서 전개된 3·1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기념사업과 교육·추모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배재형 ㈜신화컨소시엄 대표는 “지역의 뜻깊은 역사와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배철기 오라니장터 3·1 만세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은 “기념사업회 활동에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데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3·1 만세운동 정신을 알리고 미래 세대 교육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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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김포시장, 재선 출사표…“6색 교통혁명으로 김포 대전환 완성”카테고리 없음 2026. 5. 1. 10:33
김병수 김포시장이 민선 9기 김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재선 도전에 나섰다. 이날 출마 선언식에는 김포을 선거구에 출마하는 후보들만 참석했다. 김병수 시장은 30일 김포시 장기동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침없이 멈춤 없이 김포의 미래를 완성하겠다”며 “민선 8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도시 체질을 바꾸고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 4년간의 시정 성과를 전면에 내세웠다. 가장 큰 성과로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꼽았다. 그는 “김포골드라인 혼잡과 단절의 시대를 넘어 서울과 직결되는 교통 혁신의 전환점을 마련했다”며 “이제는 조기 착공과 신속한 개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도시 기반 확충 성과도 언급했다.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와 대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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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점검] 서울5호선 김포연장 GO? STOP?… 예타 통과냐 민자 전환이냐 ‘갈림길’카테고리 없음 2026. 1. 18. 13:53
"김포를 달리고 싶다." 서울지하철 5호선 차량. 사진=현대로템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향방을 결정지을 예비타당성 조사(이하 예타) 결과 발표가 6개월 이상 지연되면서 지역사회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당초 예상보다 검토 시간이 길어지는 가운데 설 명절 전 발표설부터 6.3 지방선거 전후 발표설까지 다양한 관측이 쏟아지고 있다. ◇ 기예처 2차 점검회의 마쳐… AHP 종합평가 ‘초읽기’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타 조사 결과는 현재 기획예산처로 넘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지난 13일경 5호선 연장 사업 관련 ‘2차 점검회의’가 열린 것으로 알려지며 사업 타당성 확보를 위한 막바지 조율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다.앞으로 남은 절차는 기재부 내 SOC 분..